[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김미연이 귀요미 아들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백곰 정장군은 미소천사~ #엄마가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정유섬~ #생후7개월 #아들맘 #애엄마 #아들스타그램 #김미연 #육아 #아기스타그램 #육아소통 #워킹맘 #맘스타그램 #주부스타그램 #인친 #babyboy #베이비 #아기모델 #smile #angel #king #mylove #bear #cute #sun #prince #lovely #일상 #소통 #adorable #sweet #lov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연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하얀색 패딩을 입은 아기의 모습이 인형처럼 사랑스럽다. 미소천사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귀여움이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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