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뉴욕 일상을 공유했다.
이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1년전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창틀에 자유롭게 걸터앉아 종이 봉지에서 무언가를 꺼내고 있는 이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진의 캐주얼한 차림과 분위기에 동화되어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은 어느새 그를 뉴요커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더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됐던 1년 전 모습은 더욱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 또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완전체와 출연,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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