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인스타스토리
배윤정 인스타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윤정이 남편에게 진심을 전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별 거 아닌 일로 울어서 서럽게 울어서 미안해.. 나도 이런 내가 싫다.. 도라이마냥 오르락 내리락하는 내 기분 맞추느라 고생이 많아 ㅜㅜ 미안"이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 배윤정은 운전하는 남편 옆자리에 앉아 본인과 남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긴 머리 시절의 배윤정은 지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그는 최근 감정 기복이 심한데 묵묵히 기분을 맞춰 주는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더해 최근 최근 임신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최근 Mnet '프로듀스 X 101', '프로듀스 48'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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