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양미라가 귀여운 아들 서호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삼촌 굿나잇 #민들레베이비d+255"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호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아기천사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클로즈업 상태로 봐도 더없이 귀엽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고, 이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6월에는 아들 서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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