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혜선이 남편과 셀카를 남겼다.
지난 13일 오후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또 하셨나요?^^. 잠시후 MBC행복드림 로또6/45에서 만나요. #황금손 #스테판부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선은 남편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일까지 함께 하는 두 부부의 모습이 달달한 근황. 카메라를 향해 웃는 모습까지 닮아가는 선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또한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남편은 김혜선과 함께 한국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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