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재영이 설인사를 건넸다.

12일 오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댁안가는 설이 처음이라 올해는 정말 설기분이 안나긴하네요. 명절에 어른들이 가장많이하시는말씀 아프지말고 건강하거라 잖아요. 올해는 정말 모두가 무탈한 한해가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분홍색 한복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제주도 자택의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진재영의 해맑은 비주얼이 그녀의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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