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미애가 딸 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영이 영상을 게재했다. 정미애는 영상과 함께 "점점 커가는 아영이~ 공주 인형에 귀걸이도 끼워주고 애교도 많아지고 혼자서 계단도 거뜬히~ 기특해~ 27개월 아기"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아영이는 인형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다. 아영이는 머리를 양옆으로 땋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아영이의 미소가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게 됐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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