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피오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오후 그룹 블락비 멤버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피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설날 기념으로 올려 드리는 지훈이.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지훈이도 복 많~~이 받주아"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세트장 밖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피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피오는 스웨이드 재킷에 데님팬츠를 입고 빵모자를 쓴 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피오는 tvN 새 드라마 '마우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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