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손나은이 민낯 여신임을 자랑했다.

14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니트 후드티셔츠를 입고 안경을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민낯에 머리카락을 내추럴하게 묶은 손나은은 꾸미지 않아도 걸그룹 센터 비주얼다운 청초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갬성갬핑'에 출연했다. 또 손나은은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인간실력'에 출연하며, '인간실격'은 결국 아무것도 되지 못한 채 길을 잃은 마흔의 여자와 결국 아무것도 못 될 것 같은 자기 자신이 두려워진 스물일곱의 남자의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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