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병헌이 퇴근길 셀카를 공개했다.
9일 배우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물고인거아님 #남산의부장들 #작품상 #청룡영화상 #themanstandingnex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이날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뒤 집에 돌아가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이병헌이 출연한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올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는데, 이병헌은 이에 감격한 마음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고 있어 팬들의 호응을 불렀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민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영화 '승부'(가제)'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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