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나비가 임신 25주차 D라인을 자랑했다.

10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배가 찢어질 듯이 아파서 허리도 못 펴고 밤새 고생하다가 병원 가니까 애기가 커지면서 자궁이 늘어나며 장기들이 눌려서 그럴 수 있다고 이제 시작이라고...(네???) 우리 조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거라니깐 다행이야 예비엄마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나비는 볼록한 D라인을 자랑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배가 감싸쥐고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나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최근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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