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유하나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친이랑 스파. 코로나 땜에 따로 받아야했지만 누워있는 모습 왤케 귀여운지 오랜만에 나도 힐링힐링 이런힐링이 또 있을까 싶었던 날 고마워 좋은 친구해주고 좋은데도 같이 와조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실내에서 큰아들과 함께 스파를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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