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심진화과 김미려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심진화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아침 7시에 나와서 집 도착 예상 시간 11시 5분. 오늘도 세상 열심히 일했다. 메이크업 다 뜨고 뽀루지 나고 다크 써클 내려오고 ㅋㅋㅋ그래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했어요 모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심진화가 일정을 모두 마치고 퇴근 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심진화는 초근접에도, 피곤해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현재는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