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제주도 본가로 돌아간 후 인증샷을 찍었다.
15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처럼 제주 집에 갔다가 엄마와의 짧은 데이트. 고흐 특유의 빈티지한 색감과 과감한 터치를 좋아하는 나도, 자연과 음악을 사랑하시는 엄마도 오감만족한 #미디어아트 전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제주도 본가로 돌아간 후 엄마와 데이트에 나선 모습. 오정연은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S라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오정연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하던 카페 폐업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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