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송이 앞니가 자라기를 기다리는 아들의 모습을 자랑했다.

가수 김송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수수야 얼렁 나오너라 ?? #옥수수이빨 #우리사랑선이 #강선 #흥선 #웃음꽃선이 #꽃돌이 #표정부자 #강원래 #김송 #강원래아들 #김송아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치아가 보이게 웃고 있는 김송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가 새로 나기를 기다리는 중인 김송의 아들의 귀여움에 팬들은 웃음을 지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했으며 지난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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