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썰매 오늘 알차게 집앞에서 신나게 놀았네 #리아네 #시애틀 #눈썰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남편 브라이언 박은 딸을 눈사람 위에 올려놓고 만족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설원 위에서 민트색 니트 모자를 쓰고 인형같은 자태를 뽐내는 리아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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