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조현은 사진과 함께 "요청. 피드 박제 완료. 행복만 가득한 2021년이길 기원드립니다. 구정 잘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현은 블랙 퍼 자켓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조현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조현은 입술을 살짝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조현은 속한 걸그룹 베리굿은 지난달 19일 4번째 미니앨범 '할래 (Time For M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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