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중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들은 넘 이쁜데 난 거지 같구나. 오늘 급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났어요. 자주 보자 얘들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한 애견 카페를 방문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중은 그녀는 자신의 말과 달리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더해 최근 최근 임신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최근 Mnet '프로듀스 X 101', '프로듀스 48'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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