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인스타그램
김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혜선이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을 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선은 사진과 함께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 저를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 이번 해는 작년에 못했던 것들 실컷 하시고 웃는 일, 돈 복 터지는 일,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새 복 듬뿍 만땅 받으시고 안전한 설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혜선과 남편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모습이다. 김혜선은 남편을 등에 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또한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남편은 김혜선과 함께 한국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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