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현숙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1일 개그우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번 신기하다 한번 관리에도 우찌이리 갸름해질꼬? 썬크림만 바른 상태 아~~개운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관리를 막 받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와 다이어트와 관리로 김현숙의 갸름 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해 12월 9일 결혼 6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이혼 조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최근 체중 11kg을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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