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우리가 아내 이혜란 씨와의 신년 운세를 공개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49세 동갑 우리 부부 신년 기념 운세 봤거든요? 글쎄 사주 넣자마자 단박에ㅋㅋ서로 죽을 때까지 친구처럼 티격태격 이쁘고 재미지게 산다며ㅋㅋ전 일 복은 태생부터 타고나 70세 넘게 뼈 부서지게 일하다 죽을 일은 있어도 일 못해 손가락 빨다 죽을 걱정은 없다고 하네요?ㅋㅋㅠㅠ"라고 적었다.
이어 "지금 사는 한남동은 일취월장 우리 부부에게 터가 금상첨화 너무 좋고 3~4년 후 큰 성공 운도 함께 따라 더 좋은 곳으로 무조건 이사간대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데이트를 하고 있는 김우리, 이혜란 부부가 담겨 있다. 알콩달콩 달달한 동갑내기 부부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우리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널A '아빠본색,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해 아내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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