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조선팝 어게인' 캡처
KBS2TV '조선팝 어게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날치, BAE173, 포레스텔라, 송소희가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1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KBS2TV '조선팝 어게인'에서는 이날치, BAE173, 포레스텔라, 송소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령과 방자 복장을 한 전현무와 김종민은 다양한 무대를 소개했다. 첫 무대는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였다. 흥겨운 리듬에 언택트 관객들은 무대를 즐겼다.

이어 등장한 BAE173는 방탄소년단의 'IDOL'을 국악 버전으로 편곡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멋진 편곡은 물론 칼군무 까지 완벽했고 이를 지켜 본 언택트 관객들도 세계 각지에서 환호했다. 이후 포레스텔라가 등장했다. 포레스텔라는 '새야새야 파란 새야'와 '나가거든'을 선곡해 웅장하면서도 애절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등장한 포레스텔라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와 'My Eden', '나 가거든'을 부르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진 무대는 국악 소녀 송소희였다. 송소희는 '도화타령'을 부르며 무대를 빛냈다. 이후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가 펼쳐지고 포레스텔라가 'Nella Fantasia'를 선보였다. 이어 송소희는 포터스텔라와 함께한 ‘태평가’를 부르며 국악과 오케스트라를 만난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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