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15일 오전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2월의 반이 훅 지나갔어 개미처럼 살아야지 개미개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정면 각도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의상으로 가희의 구릿빛 피부가 빛난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가희의 비주얼이 압도적으로 아름답다. 발리로 돌아간 후 더욱 예뻐진 듯한 근황이다.
한편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