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하정이 딸 유담이의 일상을 자랑했다.
11일 아나운서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유담홀릭 #1일1유담 #연휴 #시작 #babygirl #19monthsold #딸스타그램 #먹방요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의 딸 유담이는 야무진 자태로 먹방에 나선 모습. 일자 앞머리에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귀여운 요정 미모를 뽐내는 이하정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하정은 1979년 생으로 1969년 생의 10세 연상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시욱 군과 딸 유담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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