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혹콩에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12일 오후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베란다나갔다가햇빛에눈못뜨고집안에서 #2021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강수정의 미모가 자체발광한다. 단아한 미소가 여전히 아름답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에서 근무하는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아들을 출산한 바 있으며 현재 홍콩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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