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혜선이 독일인 남편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15일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쁘고,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할수 있음에 감사 어떤 상황이든지,긍정적으로 헤쳐나갈수있음에. "위기가 반드시 기회"임에 감사 늦게 먹어 "살찔것같다"하니,살빠지는 커피라며 남편님 한가득 타주심 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선은 독일인 남편과 함께 음식점에서 늦은 식사를 챙기는 모습.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8년 독일 유학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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