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윤주가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10일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찾은 89.1 라디오 스튜디오 어제 잘 들으셨나요? #해피설날 #설날에는 세자매와 함꼐 #이제봄이오려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재킷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수수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윤주의 늘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이 인상적이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달 개봉한 영화 '세자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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