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2015’가 새로운 MC군단과 함께 당신을 아름답게 해줄 뷰티 습관 만들기에 나섰다.
30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동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제작발표회에는 정종선 PD를 비롯해 배우 이하늬, 김정민,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 등이 참석했다.
[3:09PM] ‘겟잇뷰티 2010’부터 ‘겟잇뷰티 2013’까지 4년간 MC를 맡아온 김정민의 등장과 함께 본격적인 제작발표회가 시작 됨. “마치 행사 온 기분이네요”
[3:10PM] 이하늬와 소유는 MC 신고식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립메이크업 시연! 하려 했으나, 시간 상 소유만 립메이크업을 받음.
[3:21PM] ‘겟잇뷰티 2015’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세 MC들의 일상 속 뷰티습관과 함께 실제 화장대를 공개해 눈길을 끔.
[3:30PM] 포토타임 시작. 김정민은 회색 니트 소재의 밀착 원피스로 S라인을 과시. 이어 소유는 검은색 미니 톱 드레스로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를 입증해 보임. 마지막으로 이하늬는 핫핑크 투피스로 다소 난해한 ‘핑크공주’ 콘셉트도 완벽하게 소화.
[3:37PM] 공동인터뷰 시작. 정 PD를 비롯해 세 MC들의 기억에 남는 포인트 멘트를 정리해 봄. 정종선 PD “이번 세 MC 캐스팅 기준은 ‘건강미’+여성들의 ‘워너비’스타” 김정민 “영화 ‘강남1970’ 두 주인공 이민호·김래원, 꼭 게스트로 초대하겠다. 이민호 씨 건강한 입술을 위해, 김래원 씨 급격한 체중 감량에 안티에이징을 위해” 이하늬 “내 뷰티 노하우의 70%는 음식” 소유 “열다섯 살 때 혹시 연예인이 못 될까봐 혹은 되더라도 안 뜰까봐 먹고 살기 위해 헤어자격증 땄다”
[4:13PM] 예상시간 4:00PM 종료였던 제작발표회는 많은 기자들의 질문에 13분 연장돼 마감 됨.
‘겟잇뷰티 2015’는 2034 여성들이 열광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램으로, 과거 메이크업을 주로 소개했던 구성에서 벗어나 올해는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거듭날 예정이다.
특히 새로워지는 ‘겟잇뷰티 2015’에서는 대표 코너 ‘블라인드 테스트’가 ‘블라인드 테스트-방어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이전 시즌에서 분야별로 1위를 차지한 제품이 그 분야 신제품들과 다시 블라인드 경합을 벌이는 방식이다.
또 ‘찾아가는 뷰티군단’이라는 특집코너가 새롭게 마련됐다. 비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이 코너에서는 세 MC와 전문가로 구성된 뷰티군단이 대학교, 회사 등을 깜짝 방문해 일상에 지친 여성들의 뷰티상태를 체크하고 메이크오버의 기회를 선사한다. 오는 2월 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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