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초아가 이번에는 '도시남녀의 사랑법' OST 가창에 나서며 새해부터 열일에 나선다.

12일 초아가 '도시남녀의 사랑법'의 새 OST 가창자로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초아의 '도시남녀 사랑법' 새 OST '가시'는 오늘(12일) 오후 6시에 발매될 예정.

초아는 앞서 지난 2012년 그룹 AOA 멤버로 데뷔해 2017년 6월 팀에서 탈퇴 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해 8월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OST에 참여하며 3년 만에 복귀를 알렸다. 이후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이후에는 SNS를 개설, 유튜브 채널도 만들며 대중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그랬던 그는 이번에는 6개월 만에 새로운 웹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OST에 참여하며 다시 활발하게 활동을 시작했다. 2021년 새해부터 본격 열일을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초아의 열일에 많은 팬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가시'는 버즈가 지난 2005년 발표해 인기를 모은 곡. 버즈의 색깔이 잘 묻어나왔던 곡인 만큼 초아 표 '가시'에 대한 기대가 큰 것도 사실이다.

2021년 새해 기분 좋은 소식으로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긴 초아. 그의 더욱 활발한 활동을 향한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초아가 부른 '도시남녀의 사랑법' 아홉 번째 OST '가시'는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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