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상아가 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4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명품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사진과 함께 "옴마야 서진아~~~~~ 엄마 이런 비싼거 필요 없는데.. 지갑은 줄 서서 샀다며.. 화이트는 구하기 힘든거라며.."라고 했다.
이어 "근데 이 스카프는 어케 하는 거냐ㅋㅋ 이건 좀 환불 하면 안되겠니?ㅠㅠ 생일 선물 고맙긴 하다만.. 명품 살 정도는ㅜㅜ 받아도 맘 안편한 이 기분 어쩔.. 엄마 마음이 다 이런가부다.. 내 자식이 더 좋은거 썼음 좋겠구. 에휴 아까워.. 아껴 써야겠구나. 귀하게 번 돈으로ㅠ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상아는 명품 쇼핑백 두 개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상아는 여전한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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