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편의 스윗한 면모를 자랑했다.
14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달한 갈비찜이 갑자기 먹고 싶은데 설 연휴에 문 연 곳도 거의 없고 다 매운갈비찜이라 급실망 했더니 허니베어가 찜용 소고기 사다가 핏물부터 빼서 맛있게 만들어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의 남편이 임신 중인 조민아를 위해 만든 갈비찜이 보인다. 아내를 생각하는 스윗한 남편의 모습이 훈훈하다.
조민아는 "저 만나기 전에는 하루는 닭가슴살, 하루는 소고기 그렇게 먹느라 딱히 요리할 일이 없었다는 신랑은 이제 레시피들 보면서 이것저것 뚝딱 만들 정도로 요리 실력이 늘었습니다"라면서 "치즈떡 넣고 팽이버섯도 왕창 넣어 먹으니까 넘넘 맛있어요. 까꿍이랑 세 식구 맛있게 냠냠 #소갈비찜 #갈비찜 #요리스타그램 #설날 #집밥 #허니베어 #나만의셰프"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했고, 동시에 임신 소식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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