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출산 D-1 ..로아아빠 아침부터 으샤으샤 건아하우스!! 조립완료..아따 사진 잘찍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편 조립하는 동안 와이프는 커피와 까까 배달ㅋㅋㅋ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하..내일이에요..정말이지 첫 출산때는 그 아픔을 몰라서..설레기만 했는데.. 둘째는.. 와..벌써 아프네여?ㅋㅋㅋ오 마 이 갓. 로아누나 오면 놀이방으로 내줘야해..ㅋㅋㅋㅋㅋ건아 올때까지 먼지 쌓일까봐 일단 #비닐하우스 로 변신ㅋㅋㅋㅋㅋㅋㅋ#제왕절개 #이겨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만삭의 배를 안고 텐트 안에서 누워 있다. 안소미를 순산을 응원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1'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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