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지겔 인스타
스테판 지겔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혜선의 남편 스테판 지겔이 아내 김혜선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선의 독일인 남편 스테판 지겔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항상 행복하고 건강 하세요!. . 이번해는 스테판의 패예요.소띠 화이팅!!. #한국 #서울 #신축년 #소띠 #새복많이받으세요 #행복해 #2021"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혜선과 스테판 지겔이 서로를 다정하게 감싸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겨울 느낌이 물씬 나는 산책길을 걷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김혜선과 스테판 지겔의 따뜻한 모습에 사람들은 두 사람의 신년 행운을 빌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또한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남편은 김혜선과 함께 한국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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