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앞이 바다라서 좋겠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가은의 딸은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추운 겨울이지만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자유를 만끽하는 정가은과 딸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데뷔한 정가은은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에 입상한 후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 ‘무한걸스’, ‘세바퀴’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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