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인스타그램
줄리엔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줄리엔강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줄리엔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줄리엔강은 사진과 함께 "18-19살이었을 때. 이떄는 브라질 배낭 여행 갔을 때. 엄마 돈이 없어서 일년 동안 창고 알바 일해서 돈 모이고 간 거였어ㅋㅋㅋ 재밌는 추억이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줄리엔강은 풋풋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줄리엔강은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모습이다. 줄리엔강의 넓은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줄리엔강은 tvN 예능 프로그램 '캐시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