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등산에 진심인 마음을 전했다.
배우 이시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가면 갈수록 산이 점점더 좋아진다. 오늘 강화도 #마니산 갑자기 눈이 내려서..또 너무너무 예뻤던 산행길 담에 날 좋을때 다시 가서 그땐 정상에서 멋진 서해바다와 예쁜섬들을 한눈에 볼수있길 #오늘이 #마지막눈인건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눈까지 내려 더 험해진 산길을 오르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시영은 눈이 쌓인 돌을 조심스럽게 밟아 가며 높은 곳을 향해 오르고 있다. 그는 옷에 눈이 쌓이고 볼이 얼었지만 그럼에도 갈수록 산이 점점 더 좋아진다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서이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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