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현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집어든 소설, 사놓고 깜빡 잊었음. 초반에 좀 읽는데 재밌군. 소설은 밤새 읽을 자신 있음. 근데 너 언제 잘거야?? #책스타그램 #하고싶다 #육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아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다. 책을 혼자 읽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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