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추성훈이 딸 사랑이가 써준 응원 편지에 감동을 받았다.

전 유도선수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의 영상과 함께 "딸의 말하는 것에 사랑과 진실을 느낍니다. 자신이 믿는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나는 할 수 있따. 사랑해 사랑"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한 영상에는 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추성훈에게 준 편지 사진이 담겨있다. 사랑이는 편지에 영어로 아빠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해당 편지를 받은 추성훈은 사랑이의 말에 본인이 믿는 길을 걸어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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