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최희가 출산 전 후 아쉬운 것들을 정리했다.

16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보다 3개월 늦게 출산하는 친구랑 이야기하다가...생각난 것들 정리해봤어용! 출산 전후 내가 했던 것들+하지 않아 아쉬운 것들"이라는 글과 함께 제대혈 신청부터 베냇저고리, 주수 사진 등 다양한 팁을 적었다.

그러면서 옷 선물받은 것들을 정리해놓고 기록하지 않아 아쉽다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지금 복이는 저에게 안겨 이렇게 자고 있어요 ㅎㅎㅎ 또 생각나는 것 있음 적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볼살이 통통한 딸을 안고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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