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생후 50일 된 둘째 딸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0일 기념 꼬물꼬물 너무 귀엽구나! 너는 무럭무럭 잘 크고 엄마는 시들시들........ 괜찮다. 너만 건강하면 된다. 그나저나 배는 언제 들어가는거야? 아직도 6개월 배....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 정경미의 둘째 딸의 근황이 담겨 있다. 꼬물꼬물한 발이 사진으로만 봐도 사랑스럽다.
정경미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윤형빈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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