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미라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설날엔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를 뵈러 가지 못한 관계로 시간이 많았어요~ 화상전화로만 인사 드려 죄송했지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전미라는 "#동네산책 #쿠키만들기 #보드게임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요즘은 집에서도 쉽게 만들수 있는 쿠키재료들이 있어 참 좋네요. 틀은 달고나 찍는 틀이 있어 그걸로 대체"라며 "마지막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우린 또다시 일상으로 잘 돌아가도록 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딸과 함께 쿠키를 굽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양 좋고 먹음직스러워보이는 쿠키가 모녀의 금손 면모를 짐작하게 해 눈길을 끈다. 날로 훌쩍 성장하는 딸의 러블리한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설 특집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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