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지우가 인형같은 딸의 모습을 자랑했다.
15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에 황제펭귄이 나와서 태몽같은데 누구 주인 없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의 딸은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천사같은 자태를 뽐내는 한지우의 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리며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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