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본은 지난 28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장우혁에 대해 "여섯살 연하다. 우혁이가 구미 출신이다"고 말했다.

이본은 "우혁이가 학교 다닐 때 방에 이본 사진을 붙여놨다고 한다. 방송에서 만났는데 절대 누나라고 말을 안 놨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어 "왜 누나라고 안 하냐고 물으면 싫다고 했다. 마초적 기질이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처/OSEN)
▲(사진=방송캡처/OSEN)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본 장우혁, 친했구나" "이본 장우혁, 왜 누나라고 안 불렀을까?" "이본 장우혁, 여전한 미모 부럽다" "이본 장우혁, 이본 좋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