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사유리가 이지혜와 우정을 과시했다.
15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주문한 유모차가 아직 안 와서 올 때까지 이지혜 유모차 쓰고 있다. 오늘 날씨가 추워서 바로 돌아왔다. 다음에 날씨 좋을 때 잠깐 나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모차에 타고 산책에 나선 아들 젠이 담겼다. 볼이 발그레해진 채 눈을 크게 뜨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이지혜 역시 "와도 같이 쓰다가 줘. 둘째 생기면ㅋㅋ"이라고 유쾌한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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