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간미연이 반려견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2일 부터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 DJ로 인사드릴 거 같아요^^ 꼭 다시 하고 싶었는데... 10여년만에 이런 기회가 찾아와서 너무 행복해요~ 꺄아~~~~!!!!!! 지친 하루에 잠시나마 힐링이 되는 한시간 열심히 만들어 볼게요!! 우리 함께 해요^^ #라디오 #러브fm #103.5 #9시부터 #10시까지 #꼭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품에 반려견을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행복해 보이는 반려견과 간미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요가학원:죽음의쿤달리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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