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미도가 아들의 일상을 자랑했다.

15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밤 이모집에서 팬으로 옷이랑 온몸에 그림그리고 목욕하고 열살누나 내복빌려입고 나왔는데 이 분위기 마치 #홍대오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의 아들 도형이는 엘리베이터에 타서 시크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도형이는 감자왕자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시크한 매력을 더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미도는 2004년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직장의 신', '운명처럼 널 사랑해', '동네변호사 조들호', '18 어게인', 영화 '제보자', '뷰티인사이드', '굿바이 싱글',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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