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병원에 입원했다.
14일 송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국엔 못 버티고 병원에 입원함. 나 마흔세 살인 줄 알았는데 마흔한 살로 해줘서 이 와중에 용기 얻고 기쁨 받음. 아프기도 민망하다. 그만 아프고 싶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백경은 병원에 입원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어 그는 "#4번5번 #척추뼈 #허리디스크 #기침재채기하면 #초죽음"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디스크 때문에 입원했음을 알렸다.
한편 송백경은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 '쾌지나 칭칭', '1TYM', 'Hot 뜨거'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KBS 공채 성우로도 현재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2019년 3월 KBS 성우 합격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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