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 앉아서 셀카를 찍고 있는 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연은 작은 얼굴을 꽉 채우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19년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지난해 10월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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