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인스타
양준혁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준혁이 아내 박현선의 야구 훈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바리 마눌님 공한박스(250개) 펑고 다 받아냄 저건 나두 하기힘든건데 해내네요ㅎㅎ 한달 남은 결혼식때 날씬한 몸매만들기작전 네가 내 마누라여서 참 조타ㅎㅎ"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은 양준혁이 던지는 공을 왼쪽 오른쪽 왔다 갔다 하며 뛰어난 근성으로 받아내고 있다. 힘들어하는 모습에도 소리를 지르며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양준혁은 이러한 아내의 모습에 "네가 내 마누라여서 좋다"라는 글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양준혁은 19살 연하 박현선과 오는 3월 결혼한다. 이미 혼인신는 상태. 또 두 사람은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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