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o me 나에게 위로하는 글 여러분은 괜찮으세요? 오늘은 괜찮아요 라는 대답대신 아니 조금 힘들어 라고 말해도 좋아요 마음이 딱딱해지지 않게 상처가 굳어지지않게 말랑말랑한 마음으로 잘 아물수 있게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괜찮아 #마음에게 #나에게 #위로의글 #여러분도#아프지말고 #끄적끄적 #동네한량언니 #hope #ok #me #yoonhyunsuk #life #dtla"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현숙은 직접 메모한 종이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따뜻한 말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괜찮다고 말해왔던 것에 담긴 다른 의미를 찾아내어 글로 풀어냈다. 윤현숙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에 팬들의 마음은 훈훈해졌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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